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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자연휴양림 모두 방문 11번째 우수고객 탄생

기사승인 2021.01.28  10:28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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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(소장 이영록)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지난 1월 27일 탄생했다고 밝혔다.

11번째 우수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해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(숙박)했으며,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 했다. 이 고객이 최다(3회) 이용한 자연휴양림은 통고산, 산음, 신불산자연휴양림 등이다.

우수고객은 전국 4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게 된 이유에 대해 “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서 자연의 풍경과 소리에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졌으며,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도 즐길 수 있어서 좋다.”고 밝혔다.

   
▲ 신불산자연휴양림 봄 풍경.

‘스탬프 투어’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,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운영 중인 특별 프로그램이다.

우수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인증서가 제공되며,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‘명예의 전당’ 입성,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.

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“코로나19로 인해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,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”며, “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윤한호 기자 et10@ecotiger.co.kr

<저작권자 © 에코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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